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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가양동 단독주택서 불…재산 피해 1600만원

등록 2025.09.04 08:43:33수정 2025.09.04 09: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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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1명 경상

[대전=뉴시스] 지난 3일 낮 대전시 동구 가양동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대전소방본부 제공) 2025.09.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지난 3일 낮 대전시 동구 가양동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대전소방본부 제공) 2025.09.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3일 낮 대전시 동구 가양동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진화에 나섰던 소방관 1명이 경상을 입었다.

4일 대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2시54분께 목격자가 "대성여고 뒷편에서 불길이 치솟는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9대와 대원 등 61병을 투입해 49분 만인 이날 오후 1시43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해당 주택 47㎡와 내부 가재 도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655만2000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당시 진화 과정에서 30대 소방대원 1명이 1도 화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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