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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국토부 도시재생 공모 선정…"104억원 확보"

등록 2025.09.04 1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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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대구 달서구는 두류3동 도시재생사업 '머물고 싶은 삶, 함께 만드는 두류동'이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모(우리동네살리기)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104억1900만원 확보했다. (사진=대구 달서구 제공) 2025.09.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대구 달서구는 두류3동 도시재생사업 '머물고 싶은 삶, 함께 만드는 두류동'이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모(우리동네살리기)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104억1900만원 확보했다. (사진=대구 달서구 제공) 2025.09.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 달서구는 두류3동 도시재생사업 '머물고 싶은 삶, 함께 만드는 두류동'이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모(우리동네살리기)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104억1900만원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사업은 두류3동 56,044㎡를 대상으로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추진된다. 재원은 국비 48억6700만원, 시비 23억5500만원, 구비 30억9200만원, 민간 1억500만원으로 구성된다.

달서구는 2030년 대구시 신청사 준공에 맞춰 정주 환경을 고도화하고 주민 교류 거점을 확충, 지역 활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집수리 및 동행사업 ▲안전마을 조성 ▲마을 거점주차장 조성 ▲주민교류거점 조성 사업 등이다.

구청은 2018년 죽전동, 2019년 송현1동, 2020년 상인3동, 2024년 상인2동 등 도시재생 공모에 연속 선정돼 누적 약 770억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 중이다.

달서구 관계자는 "두류3동 도시재생이 2030년 신청사 이전과 맞물려 달서구 전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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