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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 인터파크투어, 한일 드림플레이어즈 직관 패키지 출시

등록 2025.09.05 10: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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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손승락·이대호·이범호·이진영 등 한일 야구 레전드 총출동

야구 보고 삿포로 시내 여행하고…선수 사인회 특별 참가권 혜택도

놀 인터파크투어, 한일 드림플레이어즈 직관 패키지 출시


[서울=뉴시스]오동현 기자 =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NOL(놀) 인터파크투어는 ‘2025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오는 11월 30일 일본 훗카이도에서 열리는 한일 드림플레이어즈 경기를 직관하고 삿포로 여행도 할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이다.

한일 드림플레이어즈는 한국과 일본의 야구 전설들이 다시 그라운드에 서는 자리다.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팀 코리아(TEAM KOREA)는 김태균, 손승락, 이대호, 이범호, 이진영, 정근우, 정재훈 등이 출전한다.
 
한일 드림플레이어즈 패키지는 플래티넘, 골드, 실버 등 총 3개 등급으로 판매된다. 플래티넘의 경우 숙소가 프라이빗 빌라로, 관람석은 VIP 발코니 스위트로 업그레이드된다. 상품 등급과 상관없이 경기 전 진행되는 선수 사인회 특별 참가권이 공통으로 제공된다.
 
또 한일 드림플레이어즈 관람은 물론 삿포로 여행도 즐길 수 있다. 패키지 일정에는 오도리공원, 스시키노 거리 등 삿포로 시내 관광 일정도 포함돼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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