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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삼성디스플레이와 산학 협력 방안 논의

등록 2025.09.08 08: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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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 기흥캠퍼스서 논의

연구 및 인재 양성

[서울=뉴시스] 삼성디스플레이 기흥캠퍼스에서 서강대와 삼성디스플레이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서강대 제공) 2025.09.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삼성디스플레이 기흥캠퍼스에서 서강대와 삼성디스플레이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서강대 제공) 2025.09.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수현 인턴 기자 = 서강대는 지난 5일 삼성디스플레이 기흥캠퍼스를 방문해 연구 및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방안과 최근 기술 개발 동향 및 인공지능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서강대 이규태 연구처장과 전자공학과 강석주 교수는 최근 연구 및 인재 양성과 관련한 성과를 설명하고 글로벌 인재 양성과 관련한 서강대 프로그램을 소개하면서 삼성디스플레이와의 협력 프로그램을 제안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최근 기술 개발 현황에 대해 공유했으며 특히 서강대와 삼성 디스플레이가 운영하는 '디스플레이 장학생 프로그램'의 효과를 논의하며 다양한 공동 연구를 제안했다.

심종혁 서강대 총장은 "삼성디스플레이와의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서강대 출신 학생들이 더 발전해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현재 양 기관은 지난해 4월에 체결한 산학협력 협약을 통해 디스플레이 분야의 우수 연구 기술 및 인력 확보를 위해 협업하고 있다. 또한 디스플레이 분야의 긴밀한 상호 협력을 통해 다양한 기술 연구와 해당 분야의 고급 인력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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