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에비아 섬에서 규모 5.2 지진 발생, 아테네에서도 진동 느껴져
진앙은 네아 스티라 항구 북서쪽 4km 지점
![[산토리니=AP/뉴시스] 그리스 산토리니 섬에서 2월 4일 관광객이 200회 이상의 지진을 피해서 이동하고 있다. 에비아섬에서는 9월 9일 새벽에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해 아테네에서도 진동이 느껴졌다고 그리스 매체들이 보도했다. 2025.09.09.](https://img1.newsis.com/2025/02/05/NISI20250205_0000084856_web.jpg?rnd=20250205083832)
[산토리니=AP/뉴시스] 그리스 산토리니 섬에서 2월 4일 관광객이 200회 이상의 지진을 피해서 이동하고 있다. 에비아섬에서는 9월 9일 새벽에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해 아테네에서도 진동이 느껴졌다고 그리스 매체들이 보도했다. 2025.09.09.
아테네 소재 지구역학 연구소의 발표에 따르면, 이 번 지진은 네아 스티라 항구의 북서쪽 4km 지점에서 발생했으며 진앙의 깊이는 약 2.3km라고 에카티메리니는 보도했다.
아직 이 지진으로 인한 사상자는 보고 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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