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 외식 브랜드 주문 앱 '롯데잇츠' 재오픈
쿠폰 사용 및 결제 간편화 등 보완 마쳐
빅데이터 활용 고객 경험 개선 지속 예정
![[서울=뉴시스] 롯데잇츠가 6개월 간의 리뉴얼 기간을 거쳐 재오픈했다. (사진=롯데GR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09/NISI20250909_0001938302_web.jpg?rnd=20250909084329)
[서울=뉴시스] 롯데잇츠가 6개월 간의 리뉴얼 기간을 거쳐 재오픈했다. (사진=롯데GR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롯데GRS가 운영하는 브랜드 통합 외식 앱 주문 채널 롯데잇츠는 6개월 간의 리뉴얼을 마치고 재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메인 화면 인터페이스 개선 ▲할인 혜택 가독성 증대 ▲쿠폰 사용 및 결제 간편화 등에 대한 보완을 실시했다.
앱 접속 첫 화면은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롯데GRS가 운영하는 8개 외식 브랜드를 띄우고 고객 혜택 및 쿠폰 안내 중심으로 개편했다.
또 주문 고객의 쿠폰 및 이벤트 혜택 인지 과정부터 사용까지 과정을 간소화하기 위해 불필요한 영역을 축소했다. 특히 주문 정보·할인·결제 영역을 상단으로 배치해 결제 과정의 편리함을 높였다.
롯데GRS 관계자는 "롯데잇츠 회원 수는 500만 명을 넘어서며 단순 주문 앱 채널을 넘어 고객 데이터를 활용한 신규 고객 창출 및 기존 고객 유지의 빅데이터 접점으로 보고 있다" 며 "주문 고객 경험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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