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소식]환경21연대 강원본부, 생수 1728병 기부 등
![[강릉소식]환경21연대 강원본부, 생수 1728병 기부 등](https://img1.newsis.com/2025/09/22/NISI20250922_0001950019_web.jpg?rnd=20250922151415)
[강릉=뉴시스] 이순철 기자 = 사단법인 환경21연대 강원총괄본부(본부장 구춘방)는 22일 오전 11시 가뭄으로 극심한 피해를 겪고 있는 강릉시에 생수 1728병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환경21연대 강원총괄본부 회원들이 모금에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장기화된 가뭄 피해 속에서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추진됐다.
앞서 환경21연대 강원본부는 지난 21일 추석맞이 쓰레기 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정화활동은 강릉시보건소 주차장에서 출발해 가톨릭관동대학교 주변에서 4시간 동안 쓰레기 정화활동을 펼쳤다.
![[강릉소식]환경21연대 강원본부, 생수 1728병 기부 등](https://img1.newsis.com/2025/09/22/NISI20250922_0001950020_web.jpg?rnd=20250922151448)
◇청록산업정화조, 내곡동 취약계층에 식품 기부
청록산업정화조(대표 김남진)는 22일 내곡동 주민센터에 10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최근 가뭄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조리와 보관이 간편한 즉석식품은 홀로 지내는 어르신이나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예정이다.
![[강릉소식]환경21연대 강원본부, 생수 1728병 기부 등](https://img1.newsis.com/2025/09/22/NISI20250922_0001950024_web.jpg?rnd=20250922151540)
◇㈔해피기버, 가뭄 피해 주민에 1000만원 상당 식료품 지원
㈔해피기버(이사장 권태일)는 22일 강릉시에 1000만원 상당의 즉석식품을 전달하며 강릉지역 가뭄 피해 주민 돕기에 나섰다.
이번 후원은 기록적인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강릉지역주민들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해피기버는 컵밥, 사골곰탕, 미역국 등 6종의 식품을 마련했으며 이는 강릉시를 통해 각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