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제주올레, 미래세대 지역인재 양성한다
제주 문화·환경 보전, 지역인재 양성 맞손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24/NISI20250924_0001951986_web.jpg?rnd=2025092410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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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협약 내용은 제주지역 농어촌학생 교육격차 해소, 제주 문화·환경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지역인재 양성 협력, 지역 상생 프로그램 공동개발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 등이다.
이번 협약은 천혜의 섬 제주의 환경보전과 미래세대의 생태자원 가치 인식, 올바른 에너지교육을 통한 사회·경제적 가치 창출에 대한 동서발전과 제주올레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마련됐다. 두 기관은 상호 보유한 프로그램 정보를 교류하고 향후 다양한 협력사업을 함께 추진한다.
업무협약 첫 시작으로 10월 우리동네 놀러올레 : 제주올레 어린이 지역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제주지역 농어촌 학교 재학 또는 농어촌에 거주 중인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제주올레길을 걸으며 제주의 문화·자연·환경의 가치를 배우고 자연환경 보전의 필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짰다.
김용기 제주사업추진단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도민의 사랑을 받는 기업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제주청정에너지복합발전소 및 한동평대 해상풍력이 건설될 제주도의 미래세대를 지역 인재로 성장시키는 데 힘쓰고 향후 제주도의 대표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서발전은 지속적인 제주도 지원사업을 펼쳐 왔다.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 지역인재 육성, 에너지교육을 통한 올바른 정보 전달로 지역 상생을 실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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