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교직원·학부모와 유보통합 정책 의견 모은다
최은옥 교육차관, 어린이집 현장 간담회 개최
![[세종=뉴시스]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2019.09.0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19/09/03/NISI20190903_0015556067_web.jpg?rnd=20190903151123)
[세종=뉴시스]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2019.09.0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통합하는 유보통합 정책 추진을 위해 정부와, 교직원, 학부모들이 머리를 맞댄다.
교육부는 오는 25일 오전 세종새롬어린이집에서 현장 간담회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7월부터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5세 유아에게 무상교육·보육이 지원됨에 따라 단계적으로 확대 예정인 유아 대상 무상교육·보육 관련 학부모와 보육교직원, 어린이집연합회 등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향후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부에서는 최은옥 차관이 어린이집을 방문해 수업을 참관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한다.
최 차관은 "학부모님들의 양육비 부담이 실질적으로 해소될 수 있도록 현장 관계자들과 충분히 소통하면서 유아 무상교육·보육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질 높은 교육과 보육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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