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밥은 우리쌀 간편식으로" 농협광주본부, 쌀 소비 촉진

농협 광주본부는 쌀 소비 촉진과 건강한 식문화 확산을 위해 제4회 광주사회적경제박람회장에서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농협광주본부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농협중앙회 광주본부는 우리 쌀 간편식 알리기를 통한 쌀 소비 촉진과 건강한 식문화 확산을 위해 제4회 광주사회적경제박람회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캠페인에는 이현호 농협 광주본부장을 비롯해 여직원 봉사단체 가인회 회원 등 농협 직원 10여 명이 함께했다.
이들은 광주시청 일원에서 열린 박람회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아침밥 먹기 홍보물을 배부하고 아침 식사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우리 쌀로 만든 즉석밥, 쌀국수, 누룽지 등 간편식을 증정하는 룰렛 이벤트를 진행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이벤트는 우리 쌀을 활용한 다양한 아침 간편식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쌀 소비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본부장은 "짧은 아침 시간이지만 가족이 함께 모여 쌀밥 한 끼를 나누는 일은 건강과 행복을 동시에 지키는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참여형 행사와 연계해 아침밥 먹기 문화를 확산하고 우리 쌀 소비를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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