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반려견 의류 나눔사업 '나눠입개' 사전 참여 기간 운영

‘나눠입개’는 부평구가 내년 새롭게 추진하는 자원순환사업으로, 사용하지 않는 반려견 옷과 용품을 교환해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사전 나눔된 반려견 중고 물품은 내년 자원순환가게(중부동공원)와 부평나눔장터에서 1대1로 교환할 수 있다.
나눔을 원하는 주민은 세탁·소독을 마친 반려견 옷과 용품을 구청 자원순환과에 제출하면 된다. 물품의 종류와 크기에 따라 자원봉사시간이 인정된다.
자세한 내용은 부평구 누리집 ‘부평소식’을 참고하거나 자원순환과 재활용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주민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반려견 의류 나눔사업을 통해 책임 있는 자원 재활용 문화를 확립하고, 환경 보호와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자 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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