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청소년수련관 ‘최민준과 함께하는 소톡(SO-TOC) 콘서트’
말 안 듣는 아이도 통하게 하는 진짜 소통법' 소개

‘최민준과 함께하는 소톡(SO-TOC) 콘서트’ 포스터.(사진=정선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정선=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 정선군청소년수련관(관장 신민규)은 11월 8일 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최민준과 함께하는 소톡(SO-TOC) 콘서트’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세상 사람들 말은 다 들어도, 내 말은 절대 듣지 않는 아이를 움직이는 효과적인 소통과 훈육법”을 주제로 진행된다. 강연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감정의 벽을 허무는 실제적인 대화 방법이 소개될 예정이다.
강연을 맡은 최민준 자라다남아미술연구소 소장은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리턴즈’, tvN ‘어쩌다 어른’ 등에 출연해 대중적 공감을 얻은 아동·청소년 전문가다.
그는 유튜브 구독자 90만 명 이상을 보유한 인기 크리에이터로, 공감과 소통 분야에서 폭넓은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번 콘서트는 가정과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소통법과 훈육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학부모들이 자녀와의 관계를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31일 오후 6시까지 구글폼을 통해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정선군청소년수련관 누리집 또는 교육사업팀에 문의하면 된다.
신민규 관장은 “이번 소톡 콘서트가 학부모들이 자녀와의 관계를 돌아보고, 마음으로 이어지는 소통의 힘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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