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기차역서 '해별이와 친구들' 환영·환송 이벤트
![[동해=뉴시스] 동해시 대표 관광캐릭터 ‘해별이와 친구들’이 동해역과 묵호역에서 환영·환송 이벤트를 하고 있다.(사진=동해시 제공)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03/NISI20251103_0001982753_web.jpg?rnd=20251103155137)
[동해=뉴시스] 동해시 대표 관광캐릭터 ‘해별이와 친구들’이 동해역과 묵호역에서 환영·환송 이벤트를 하고 있다.(사진=동해시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동해=뉴시스] 이순철 기자 = 강원 동해시는 11월 주말, 열차를 이용하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지역 관광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해별이와 친구들 환영·환송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해역과 묵호역에서 동해시 대표 관광캐릭터 ‘해별이와 친구들’이 직접 역사, 인근 관광지를 찾아 관광객들과 인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관광홍보 리플렛도 배부한다.
특히 동해시를 처음 방문한 관광객들에게는 친근한 캐릭터의 환영 인사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도시’ 이미지를 확산해 관광객 재방문율을 제고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이번 이벤트는 단순한 인형탈 퍼포먼스를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소통형 행사로 진행된다.
이진화 관광과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역 중심의 환영 분위기를 조성하고, 따뜻한 연말 분위기 속에서 지역 관광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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