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9 (수)
서울 26.5℃
문화
등록 2025.11.15 06:00:00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김혜수 야호
'비주얼 부부'
뉴욕 메츠 구장에서 시구하는 장원영
섬의 날 홍보대사가 된 리센느
전여빈 '좋은 일에 동참해요'
미나미, 갸루 말고 청순
뉴시스Pic
코스피, 10.84% 하락 마감… 장중 6000선 깨져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지쳐가는 가축들
북한 전승절 행사 첫 등장한 김주애… 김정은 옆에서 나란히
더위 피해 동굴로
그래픽뉴스
거주자 외화예금 1133.3억 달러…전월比 10.8억↑
이시간 핫뉴스
오늘의 헤드라인
"구마모토 쇼핑몰 지진 붕괴 종업원 20~30명 연락두절
7.1 규모 강진 강타…연면적 12만㎡ 대형 복합 시설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발생 후 붕괴된 카시마초 이온 몰 쇼핑몰 관련해 몰 종업원 20~30명이 연락이 되지 않아 생사를 알 수 없는 상태인 것으로 NHK 방송이 경찰청 정보를 인용해 보도했다. 아직 사실 이전의 정보 단계이며 소방 당국은 이들이 몰 안에 갇혀 있는 것은 아닌지 확인을 서두르고 있다는 것이다. 몰에 왔던 손님들은 대부분 바깥으로 피
정치
李 "상파울루 韓기념일 제정, 동포 신뢰 상징"
국제
트럼프, 네타냐후와 이란 문제 해법 온도차
경제
대미투자 1호, 텍사스 가스복합발전소 유력
금융
中반도체 쇼크에 코스피 10%↓…6000 턱걸이
산업
韓·브라질 우주 협력…발사장 활용 기회 확대
IT·바이오
'여권' 닮은 갤폴드8, 출입국 심사관 손끝에서 영감
사회
선관위 '숫자 마사지' 김포·의왕·진천으로 특정
세계유산위 차기 회의 개최국은 튀르키예
스포츠
'18연패' 끊어낸 키움 김윤하 설종진 감독 "이젠 좋은 일만"
연예
BJ철구 "주 10억씩 탕진" 필리핀서 원정도박 실토
많이 본 기사
미군부대 오산공군기지 백린 누출…"주민대피" 재난문자
'알몸 살해' 정재환, 경찰보자 비상계단 도주하려했다
장발에 너무 야윈 황재균 "난 추노…머리 계속 기른다"
한화 주장 채은성, 84일 만에 1군 복귀…삼성 '루키' 장찬희도 콜업
10승 눈앞에 두고 최악투…KIA 올러, 삼성전 1이닝 8실점 '와르르'
대미투자 1호 텍사스 가스복합발전 압축…198억弗 투자
아시아 증시 '검은 화요일'…코스피 10.84% 폭락, 日닛케이도 급락
'1회 8득점' 삼성, 12-5로 KIA 완파…'연장 10회 역전' 두산, 4위 도약(종합)
국회 법사위 법안소위, 與주도로 '보완수사권 폐지' 형사소송법 개정안 의결
행안부 "일본 강진에 국내 흔들림 신고 760건…피해 없어"
내년 4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 692만원…역대 최고 6.7% 인상(종합)
국조실장 "이 대통령 아파트 매매 불법행위 의심 정황 없는 상태"
자살 고위험군 확실히 챙긴다…'국가자살대응실' 신설(종합)
장동혁 "이 대통령, 연임 개헌 추진한다면 그게 바로 내란"
국회 법사위 법안소위, 與주도로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 의결…국힘은 반발 퇴장
일본 규슈 규모 7.1 강진…구마모토현 대형 쇼핑몰 붕괴
강진 구마모토 쇼핑몰에서 폭발…2층 붕괴돼 다수 갇힌 듯
"구마모토 지진붕괴 쇼핑몰, 종업원 20~30명 연락두절…갇혀있을 가능성"(2보)
뉴욕증시, 혼조 출발…나스닥 0.4%↓, S&P500 0.03%↑
일, 지진 붕괴 쇼핑몰서 직원 20~30명 생사불명
日 규슈 구마모토서 규모 7.1 지진…쓰나미 경보 발령
홍콩 증시, 中 정책 기대에 이틀째 상승 마감…H주 0.85%↑
日 증시 널뛰기 일상화…닛케이 "한국 증시 영향 커져"
"엔비디아, 자사 GPU 쓰는 데이터센터 500억불 임차…순환거래 심화"
中 CXMT 때문?…“美 반도체주 흔든 주범 따로 있다”
대만 증시, 글로벌 반도체 동반 약세에 4.65% 급락 마감
로버트 기요사키 "美, 2008년 위기 직전 닮아…금·비트코인 보유해야"
한미약품 2분기 매출 4672억원…영업익 117%↑
반도체주 주저앉은 '검은 화요일'…"현금 비중 따라 맞춤 대응 필요"
제레미 시걸 "금리 더 오르면 증시 흔들릴 것…기업 실적도 약발 못 내"
'빅쇼트' 버리 "AI열풍 최대 위험 요인은 '사모대출' 시장"
인제니아테라퓨틱스 "IPO 공모가 1만2000원 확정"
'71년 투자 내공' 日 슈퍼개미 "반도체주, 지금은 신중해야 할 때"
"'종목 추천해줘'는 소용없다"…AI로 주식 수익 극대화하는 요령은
남동발전, 차세대 발전설비관리시스템 'GENi 2.0' 오픈
한전MCS, 낙월도서 섬빛수호대 첫 해양환경 정화활동
‘바가지요금’ 첫 적발부터 영업정지…외국인 도시민박·한옥체험 대상
전력거래소, 전력소비 효율성 향상 솔루션 개발 추진
한수원, 노·사·협력사 합동으로 현장 안전점검 실시
"中 반도체가 삼성·SK 넘본다…CXMT 급성장에 흔들리는 메모리 패권"
한국GM, 임단협 잠정합의안 56.5% '가결'…성과급 1500만원 확정
폭염 속 온열질환 증가 주의보…응급실 사망자 누적 9명
치아 없는 어르신도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 검토
계란·소고기 섭취 후 생기는 물질, 부정맥 일종 '심방세동' 가능성 올려
세계 시총 1위 탈환한 AI 지각생 애플…'아이폰식 AI'가 반전 만들었나
챗GPT가 자주 추천한 라면은?…AI 답변 속 브랜드 순위 나온다
부릉 "AI 배차로 라이더의 상점 이동시간 30% 단축"
장윤기, 여고생 살해 5개월 전 케이블 타이 미리 구매했다
내년 4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 692만원…역대 최고 6.7% 인상
미군 오산공군기지 탄두서 백린 누출…주민 대피 재난문자(종합)
미군 오산공군기지 '백린 누출' 조치 완료…대피령 해제(종합2보)
규슈 지진에 경기남부서도 진동 감지…6건 신고
日 구마모토 강진…인천서도 유감신고 15건 접수
일본 강진에 인천서도 "흔들렸다" 유감 신고 17건(종합)
어머니와 600일 세계일주 태원준, 국립국악원 '다담' 이야기 손님
시-디펠릭스홀딩스, '데이터센터' 구축 맞손 등
울산소방본부 "日 지진 감지 신고 100건↑…피해는 없어"
경찰, 술 취한 여성 '성폭행 혐의' 세종 현직 경찰관 수사
"건물 흔들려"…日 구마모토 강진에 경남 유감신고 68건
일본 강진에 경북서 '흔들림' 신고 69건…대구는 없어(종합)
일본 규모 7.1 강진에 부산도 흔들…관련 신고 291건(종합)
한국이 사랑한 히가시노 게이고…서점가도 추모 물결
중동전쟁에 유럽 관광객 발길 '뚝'…동남아 관광지 직격탄
'대한민국관' 12만명 돌파…내일 운영 종료
차기 회의 개최국은 튀르키예… 내년 6월 이스탄불서
휴가 시작하면 몸살…혹시 '레저 시크니스'?
180분의 기다림, 서로의 시간을 회복하다…연극 '개기일식 기다리기'
KT 김현수, NC 원종해 상대 스리런…KBO 역대 5번째 1300득점 달성
'18연패' 끊어낸 키움 김윤하…설종진 감독 "이젠 좋은 일들만"
'반등 시동' LG 염경엽 감독 "문정빈, 타선 이끌며 승리 만들어줘"
손흥민, MLS 올스타전 훈련 소집…뮐러 "뮌헨서 함께 뛰고 싶었어"
문정빈 첫 10홈런·톨허스트 9승…LG, 키움 5-3으로 제압
BTS 정국 "호프 정말 재밌어" 나홍진도 화답했다
檢, 3차례 영장 신청 끝에 차가원 영장 청구…'300억대 사기 혐의'
54세 김정난, 혼자 사는 집 매물로 "매우 싼값에 내놔"
양궁 올림픽 3관왕 기보배, 축구 데뷔…"살아있다는 느낌 들어"
'블랑카' 정철규 "개그맨 선배가 안전벨트 채우더니 뺨 때려"
"12세부터 뱀 잡아 생계" 국가대표 거쳐 매출 160억 CEO로
미나미 "연예인 기분 느끼고 싶었다"
뉴시스 기획특집
언팩, 그 이후
재정개혁 골든타임
뜨거워진 동해
한여름 대출한파
공급, 어디서 어떻게
1한국이 사랑한 히가시노 게이고…서점가도 추모 물결
2중동전쟁에 유럽 관광객 발길 '뚝'…동남아 관광지 직격탄
3‘바가지요금’ 첫 적발부터 영업정지…외국인 도시민박·한옥체험 대상
4[세계유산위] '대한민국관' 12만명 돌파…내일 운영 종료
5[세계유산위] 차기 회의 개최국은 튀르키예… 내년 6월 이스탄불서
6휴가 시작하면 몸살…혹시 '레저 시크니스'?
7어머니와 600일 세계일주 태원준, 국립국악원 '다담' 이야기 손님
1미군부대 오산공군기지 백린 누출…"주민대피" 재난문자
2[단독]'알몸 살해' 정재환, 경찰보자 비상계단 도주하려했다
3장발에 너무 야윈 황재균 "난 추노…머리 계속 기른다"
4한화 주장 채은성, 84일 만에 1군 복귀…삼성 '루키' 장찬희도 콜업
510승 눈앞에 두고 최악투…KIA 올러, 삼성전 1이닝 8실점 '와르르'
6대미투자 1호 텍사스 가스복합발전 압축…198억弗 투자
7아시아 증시 '검은 화요일'…코스피 10.84% 폭락, 日닛케이도 급락
기자수첩
'예견된 위기' 홈플러스 사태, 반복하지 않으려면
40년 묵은 최저임금 '깜깜이' 심의…이제는 손질할 때
피플
강무길 부산시의장 "협력할 것은 협력, 견제·감시 충실"
'노웨어'라는 방황 '덫' 지나 '지금, 여기' 내린 '닻'…카드(KARD), 다시 올릴 '돛'을 기약하다
"외할아버지가 물려준 아파트 가봤더니…아빠가 불륜녀와 '딴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