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던파' 20주년 페스티벌 개최…킨텍스에 1만명 몰렸다
22일부터 양일간 개최…티켓 1분 만에 매진
20주년 기념 전시·체험 콘텐츠, 겨울 쇼케이스 구성
![[서울=뉴시스] 넥슨은 던전앤파이터(던파) 오프라인 행사 '2025 던파 페스티벌'을 지난 22일부터 양일간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넥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24/NISI20251124_0002000860_web.jpg?rnd=20251124121209)
[서울=뉴시스] 넥슨은 던전앤파이터(던파) 오프라인 행사 '2025 던파 페스티벌'을 지난 22일부터 양일간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넥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넥슨은 던전앤파이터(던파) 오프라인 행사 '2025 던파 페스티벌'을 지난 22일부터 양일간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1일차 티켓은 1분 만에, 2일차 티켓은 45초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 이 행사는 게임 출시 20주년 발자취와 관련한 전시·체험 콘텐츠, 겨울 업데이트 쇼케이스 공개 등으로 구성했다.
지난 20년간 진행된 주요 업데이트 기록과 오리지널 사운드트랙(OST) 청음존을 따라 걸으며 게임 역사를 되짚어보도록 했다. 20주년 한정판 굿즈를 만나볼 수 있는 특별 매장과 '퍼스트 버서커: 카잔' 등 던파 지식재산(IP) 기반의 미니 게임, 유명 웹툰 작가 축전을 모은 'DNF 웹툰' 등도 마련했다.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넥슨은 던전앤파이터(던파) 오프라인 행사 '2025 던파 페스티벌'을 지난 22일부터 양일간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은 쇼케이스 현장 (사진=넥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24/NISI20251124_0002000861_web.jpg?rnd=20251124121242)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넥슨은 던전앤파이터(던파) 오프라인 행사 '2025 던파 페스티벌'을 지난 22일부터 양일간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은 쇼케이스 현장 (사진=넥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행사 하이라이트는 겨울 업데이트 쇼케이스였다. 다음 달 4일 선보일 최상위 레이드 '사도 디레지에'를 비롯해 여프리스트 다섯 번째 전직 '인파이터', 18번째 신규 캐릭터 '제국기사', 신규 지역 '천해천'과 20주년 겨울 이벤트 계획 등 향후 로드맵을 소개했다.
쇼케이스 후반에는 윤명진 네오플 대표가 무대에 올라 지난 20년간의 많은 사랑을 보내준 모험가(게임 이용자)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좋은 서비스로 보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서울=뉴시스] 넥슨은 던전앤파이터(던파) 오프라인 행사 '2025 던파 페스티벌'을 지난 22일부터 양일간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은 던파 20주년 기념 콘서트 (사진=넥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24/NISI20251124_0002000862_web.jpg?rnd=20251124121314)
[서울=뉴시스] 넥슨은 던전앤파이터(던파) 오프라인 행사 '2025 던파 페스티벌'을 지난 22일부터 양일간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은 던파 20주년 기념 콘서트 (사진=넥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넥슨은 20주년 기념 콘서트도 진행했다. 1부에서는 DNF 밴드가 무대에 올라 '머크우드', '그락카락', '사망의 탑' 등 배경음악(BGM)을 라이브로 연주했다. 3부에서는 밴드 하모니와 별은이 호흡을 맞춘 '길잡이 별'을 시작으로 HYNN(박혜원)의 '바람의 너를', 요아리와 김민호의 '마지막 재회' 등의 공연이 진행됐다.
박종민 네오플 던파 총괄 디렉터는 "20년 동안 변함없는 애정으로 함께해 주신 모험가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모험가분들이 던파와 함께 써 내려갈 위대한 여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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