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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새해 첫 전국공항 안전점검…첫 승객에 日 왕복 항공권

등록 2026.01.02 09: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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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제주항공무선표지소 등 주요 현장 화상 점검

[서울=뉴시스] 박재희 한국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오른쪽 첫 번째)이 지난 1일 김포공항 근무현장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5.01.02. (사진=한국공항공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재희 한국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오른쪽 첫 번째)이 지난 1일 김포공항 근무현장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5.01.02. (사진=한국공항공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한국공항공사는 지난 1일 김포공항을 비롯해 전국 14개 공항의 운영 상황 등을 점검했다고 2일 밝혔다.

공사는 새해 첫날을 맞아 전국공항의 안전운항 태세를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박재희 공사 사장직무대행은 이날 오전 김포공항 국제선 출국장을 찾아 새해 첫 항공편인 하네다행(ANA862편)의 탑승수속 현장을 점검했으며, 첫 번째 탑승객에게 희망찬 새해 여정을 응원하기 위해 김포-하네다 왕복항공권을 전달했다.
[서울=뉴시스] 박재희 한국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왼쪽에서 다섯 번째)이 현장점검을 마치고 경영진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01.02. (사진=한국공항공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재희 한국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왼쪽에서 다섯 번째)이 현장점검을 마치고 경영진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01.02. (사진=한국공항공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또한, 김해공항과 제주항공무선표지소 등 주요 근무현장을 화상으로 연결해 출·도착 현황, 공항시설 가동 상태, 근무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으며, 현장근무자들에게 새해에도 빈틈없는 공항안전과 최상의 서비스를 당부했다.

박재희 한국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은 “공사는 지속적인 현장 중심 경영으로 국민이 안심하고 공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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