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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사업 본격화

등록 2026.01.02 13: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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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2월 준공 목표 단독주택 21호 조성

[금산=뉴시스] 금산군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사업 조감도 *재판매 및 DB 금지

[금산=뉴시스] 금산군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사업 조감도 *재판매 및 DB 금지

[금산=뉴시스] 조명휘 기자 = 금산군은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남일면 마장리에 있는 옛 금남초등학교 부지에 개별 창고 포함 단독주택 21가구를 조성한다. 준공 후 임대 방식으로 운영된다.

사업 대상지는 반경 약 5㎞ 이내에 군청과 도심지가 위치해 행정·생활 인프라 이용이 편리하며 통영대전고속도로 금산나들목(IC)에서 차량 이동 시 10분 이내에 접근이 가능하다.

이 사업은 농촌 지역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급속한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 청년, 귀농·귀촌 가구 등 다양한 계층의 농촌 정착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주거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군은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및 착공신고를 수리했으며 날이 풀리는 대로 본격적인 착공에 나설 방침이다.

박범인 군수는 "공정 관리와 안전에 만전을 기해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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