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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자동차부품 공장 2곳서 잇단 불…인명 피해 없어

등록 2026.01.05 09:10:00수정 2026.01.05 09: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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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5이 오전 6시34분께 대구 달성군 구지면 한 자동차부품 제조공장 환풍기에서 불이 났다. (사진=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2025.01.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5이 오전 6시34분께 대구 달성군 구지면 한 자동차부품 제조공장 환풍기에서 불이 났다. (사진=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2025.01.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자동차부품 공장에서 화재가 잇따랐다.

5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34분께 달성군 구지면 한 자동차부품 제조공장 환풍기에서 불이 나 23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25대와 인력 67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대구=뉴시스] 5일 오전 1시21분께 대구 달서구 월암동 한 자동차부품 처리공장에서 불이 났다. (사진=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2025.01.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5일 오전 1시21분께 대구 달서구 월암동 한 자동차부품 처리공장에서 불이 났다. (사진=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2025.01.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같은 날 오전 1시21분께 달서구 월암동 한 자동차부품 처리공장에서도 불이 나 36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장비 27대와 인력 68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두 화재 모두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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