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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쉽습니다" 소향, ‘골든’ 라이브 논란에 직접 사과

등록 2026.01.05 11: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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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가수 소향이 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S2 '나라는 가수'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나라는 가수'는 K팝 대표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다른 나라의 음악과 문화를 경험하며 나라는 가수를 찾아가는 여행기를 그리는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2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 2024.11.01. jini@newsis.com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가수 소향이 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S2 '나라는 가수'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나라는 가수'는 K팝 대표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다른 나라의 음악과 문화를 경험하며 나라는 가수를 찾아가는 여행기를 그리는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2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 2024.11.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가수 소향이 라이브 무대 논란과 관련해 직접 사과했다.

소향은 지난달 31일 서울 중구 명동 일대에서 열린 KBS ‘2026 카운트다운 쇼 라이트 나우’에서 영빈, 박혜원과 함께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Golden)’을 불렀다. 공연 이후 음정과 화음이 불안정했다는 지적이 이어지며 아쉬움을 남겼다.

무대 직후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 혹평이 나오자, 소향은 댓글을 통해 “너무 아쉽습니다”라고 밝혔다. 이후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도 글을 올려 이번 무대에 대한 아쉬운 심경을 전했다.

소향은 해당 글에서 무대가 만족스럽지 못했다는 점을 인정하며, 이번 일을 계기로 더 겸손한 자세로 노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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