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회계학회 새 회장에 김기영 명지대 교수

한국공인회계사회가 한국회계학회, 회계정책연구원과 3일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공인회계사 수습기관 운영현황 및 개선방향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패널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한국공인회계사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 회장은 취임 소감을 통해 디지털 전환(DX) 환경에 부합하는 회계 교육의 질적 혁신과 사회적 책무 강화를 통한 회계 제도의 투명성 제고를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한국회계학회는 1973년 설립됐으며, 현재 약 3000명 이상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김 회장은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로스쿨에서 법학석사(LLM), 보스턴대 로스쿨에서 세법 석사 학위를 받았다. 삼정 KPMG와 삼일 PwC에서 근무하며 실무 경험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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