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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정산 발언' 파장…이상민 반박에 "형 쏘리"

등록 2026.01.05 17: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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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신정환. (사진=신정환 인스타그램 캡처) 2026.01.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정환. (사진=신정환 인스타그램 캡처) 2026.01.0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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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신정환이 '컨츄리꼬꼬' 시절 정산 문제를 언급한 내용이 편집 과정에서 이상민 관련 발언으로 오해를 빚자 사과하며 해명했다.

신정환은 4일 소셜미디어에 자신이 출연한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 콘텐츠 화면을 함께 올리고 "(컨츄리)꼬꼬 때 회사에서의 정산 문제를 편집상 룰라 때 상민 형이 안 준 것처럼 오해로 들려서 바로잡는다"고 적었다. 이어 "24:10초에 편집이"라며 난감한 표정의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앞서 신정환은 지난 2일 공개된 'B급 스튜디오'의 토크 콘텐츠에 출연해 과거 룰라 활동과 컨츄리꼬꼬 결성 배경 등을 이야기하던 중 정산 문제를 언급했다.

그는 "룰라가 잘된 것 같지만 정산을 제대로 받은 적이 없다"는 취지로 말하며 '5년 동안 1200만원씩 받았다'고 주장했고, 당시 제작자로 이상민을 언급했다.

이 발언이 알려지자 이상민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니 나도 소속사 가수였는데 내가 누굴 정산해줘요. 모든 멤버가 똑같이 정산 받았는데 룰라 사장 저 아니에요. 똑같이 정산 받고 일은 2배로 열정 가득한 룰라 멤버였습니다"라고 반박했다.

신정환은 이후 이상민 게시물에 "B급청문 24:10에 꼬꼬때 회사의 정산을 얘기한 건데 편집이 되어 마치 상민 형이 그런 것처럼 들리네요. 팬분들 미안합니다. 형 쏘리~빠른 수정 조치 해달라 했습니다"라고 댓글을 달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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