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5대서 950만원 털어간 상습 차털이 40대 구속
![[광주=뉴시스] 광주 북구 오치동 광주 북부경찰서 본관동. (사진=뉴시스DB) 2020.02.12.sdhdream@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9/13/NISI20200913_0016672711_web.jpg?rnd=20200913175933)
[광주=뉴시스] 광주 북구 오치동 광주 북부경찰서 본관동.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A씨는 지난해 12월26일 오전 2시께 광주 북구 두암동 일대 이면도로에 주차된 차량 5대에 침입해 현금 등 950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다.
조사 결과 A씨는 일용직 노동자로 일하던 중 최근 일감이 떨어져 생활고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후사경이 접히지 않은 차량을 대상으로 운전석 또는 조수석 문을 열어보며 범행했다.
경찰은 A씨가 주거지가 불분명하고 과거 동종 전과가 있는 점을 토대로 구속영장을 신청, 법원으로부터 발부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