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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의회 새해 첫 현안간담회…인재양성 캠프 등 논의

등록 2026.01.13 13:5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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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뉴시스] 현안간담회. (사진=포천시의회 제공) 2026.01.13 photo@newsis.com

[포천=뉴시스] 현안간담회. (사진=포천시의회 제공) 2026.01.13 [email protected]

[포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기 포천시의회는 집행부와 함께 2026년 새해 첫 현안간담회를 개최하고 주요 사업들을 논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시의원들과 신성장사업과, 교육정책과, 관광과 등 집행부 부서장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총 3개 부서 7건의 핵심 현안이 보고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6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 지원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지정 관련 대응자금 지원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 운영 등 교육 및 미래 산업 분야 ▲산정호수 노후 상업지구 정비 및 명성산 케이블카 조성사업 협약(변경) ▲산정호수 가족호텔 정상화 ▲한탄강 비둘기낭 폭포 미디어 콘텐츠 설치 사업 등 관광 경쟁력 강화 방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의원들은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와 '특성화대학 지정' 사업이 지역 청년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입을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또 산정호수와 한탄강을 잇는 관광 벨트 구축 사업과 관련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 지역 경제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적 접근을 주문했다.

임종훈 의장은 "올해는 포천시가 첨단 산업 도시이자 글로벌 관광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며 "오늘 논의된 사업들이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견제와 협력의 균형을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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