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라브로프, "그린란드 미-유럽 분열로 나토 계속존재 의문시"
'러시아와 중국이 그린란드 노리고 있어 미국 안보 위협' 트럼프 주장은 반박
![[AP/뉴시스] 20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모스크바서 연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https://img1.newsis.com/2026/01/20/NISI20260120_0000937253_web.jpg?rnd=20260120221117)
[AP/뉴시스] 20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모스크바서 연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연례 기자회견에서 라브로프는 "서방 사회 내부에 '위기의 경향'이 누적 구축되고 있다"면서 "그린란드를 둘러싼 논의에서 나토 적절성과 통합성이 의문시될 줄은 예전에 상상할 수 없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라브로프는 '러시아와 중국이 그린란드를 장악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트럼프의 주장을 사실이 아니라고 강하게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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