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은, 고시원생 변신…'멋진 신세계' 합류

장하은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장하은이 '멋진 신세계'에 합류한다.
SBS TV 금토극 멋진 신세계는 조선 희대의 악녀 '신서리'(임지연)와 대한민국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의 로맨스다. 장하은은 고시원생 '나연'을 맡는다. 개성있는 연기로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장하은은 지난해 11월 막을 내린 '우주메리미'에서 디자이너 '신송희'로 활약했다. '유메리'(정소민)과 티키타카하며 현실적인 직장인 모습을 보여줬다. 이 외에도 '안나'(2022) '백설공주에게 죽음을-블랙아웃'(2024) 등에서 활약했다.
멋진 신세계는 '치얼업'(2022) 한태섭 PD와 영화 '소울메이트'(2023) 강현주 작가가 만든다. 5월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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