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탁구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종료…男 상무·女 화성 강세
![[서울=뉴시스] 2026년 탁구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 진출한 국군체육부대 장한재. (사진=대한탁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1/NISI20260201_0002053298_web.jpg?rnd=20260201180553)
[서울=뉴시스] 2026년 탁구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 진출한 국군체육부대 장한재. (사진=대한탁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2026년 탁구 국가대표 2차 선발전이 남자부 국군체육부대와 여자부 화성도시공사의 강세 끝에 마무리됐다.
대한탁구협회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날까지 나흘간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2026년 탁구 국가대표 2차 선발전을 진행했다.
2차 선발전에서는 지난해 국가대표 2군 격인 탁구협회 운영 국가대표팀 선수들과 1차 선발전 통과 선수들이 경쟁했다.
남자는 국군체육부대 선수들이 대거 최종전으로 향했다.
1조 1위 장한재와 2위 임유노를 비롯해 2차전 통과자 8명 중 5명이 상무 소속이다.
주니어 선수 중 2조 1위로 최종전에 직행한 권혁(대전동산고)도 돋보였다.
![[서울=뉴시스] 2026년 탁구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 진출한 화성도시공사 허예림. (사진=대한탁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1/NISI20260201_0002053299_web.jpg?rnd=20260201180646)
[서울=뉴시스] 2026년 탁구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 진출한 화성도시공사 허예림. (사진=대한탁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여자부는 화성도시공사 선수들이 대거 최종전에 진출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각 조 1위는 놓쳤으나 유시우, 정예인, 지은채, 허예림, 최해은까지 5명이 최종전에 올랐다.
1조 1위는 김서윤(미래에셋증권), 2조 1위는 최효주(대한항공)가 차지했다.
최종 선발전은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같은 장소인 제천체육관에서 계속되며, 라운드로빈 방식의 풀리그전으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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