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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지지 않는 불, 올림픽 성화 [오늘의 한 컷]

등록 2026.02.06 18:00:00수정 2026.02.06 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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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AP/뉴시스] 이탈리아 발레 무용수 니콜레타 마니가 5일(현지 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두고 밀라노 두오모 고딕 대성당 광장으로 올림픽 성화를 옮기고 있다. 지난해 11월 그리스 올림피아에서 채화된 성화는 12월 초 이탈리아 로마에 도착해 63일 동안 이탈리아 전역을 이동한 후 6일 개막식이 열리는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대장정의 불을 밝힌다. 2026.02.06.

[밀라노=AP/뉴시스] 이탈리아 발레 무용수 니콜레타 마니가 5일(현지 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두고 밀라노 두오모 고딕 대성당 광장으로 올림픽 성화를 옮기고 있다. 지난해 11월 그리스 올림피아에서 채화된 성화는 12월 초 이탈리아 로마에 도착해 63일 동안 이탈리아 전역을 이동한 후 6일 개막식이 열리는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대장정의 불을 밝힌다. 2026.02.06.


[서울=뉴시스]  이탈리아 발레 무용수 니콜레타 마니가 5일(현지 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두고 밀라노 두오모 고딕 대성당 광장으로 올림픽 성화를 옮기고 있다.

지난해 11월 그리스 올림피아에서 채화된 성화는 12월 초 이탈리아 로마에 도착해 63일 동안 이탈리아 전역을 이동한 후 6일 개막식이 열리는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대장정의 불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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