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성모병원 이운정 교수, 소방청장 표창…응급의료 공로
![[인천=뉴시스] 이운정 인천성모병원 응급의학과 교수(가운데)가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인천성모병원 제공) 2026.02.09.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09/NISI20260209_0002059331_web.jpg?rnd=20260209142839)
[인천=뉴시스] 이운정 인천성모병원 응급의학과 교수(가운데)가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인천성모병원 제공) 2026.02.09. [email protected]
9일 인천성모병원에 따르면 이운정 교수는 의료 갈등 상황에서도 응급의료센터의 핵심 진료 기능이 중단되지 않도록 응급실 운영 체계를 재정비하고,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진료 시스템을 유지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특히 중증 외상, 심정지, 심뇌혈관질환 등 생명이 위급한 환자들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진료하며 환자 생명 보호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받았다.
그는 또 응급의료센터 의료진과 진료 지원 부서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중증응급환자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응급진료 프로토콜 정비와 업무 조정 방안 마련 등을 통해 필수 의료 기능이 흔들리지 않도록 기여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 교수는 "환자의 생명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라는 사명감으로 응급의료에 임해왔다"며 "앞으로도 지역 응급의료의 중추 기관으로서 환자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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