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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고윤정·박보영…'마니또클럽' 합류

등록 2026.02.10 1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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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고윤정·박보영…'마니또클럽' 합류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정해인과 고윤정, 박보영 등이 '마니또 클럽'에 합류한다.

MBC TV '마니또 클럽'은 정체를 들키지 않고 선물을 전달하는 버라이어티다. 총 세 그룹으로 나뉘며,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 MC 노홍철, 개그맨 이수지, UDT 출신 덱스,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1차 회원으로 활약했다.

정해인과 고윤정, 김도훈, 개그맨 박명수, MC 홍진경, 요리사 윤남노는 2차 회원으로 합류한다. 박보영과 배우 차태현, 이선빈, 강훈, 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황광희는 3차 출연진으로 등장한다. 마니또 클럽에 불시에 초대, 언더커버 선물 작전을 펼치며 케미스트리를 뽐낼 예정이다.

김태호 PD가 이끄는 제작사 테오에서 만든다. 1회 시청률 2.1%, 2회 1.6%에 그친 상태다. 매주 일요일 오후 6시10분 방송하며, 3회는 20분 빠른 5시50분 전파를 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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