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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선병원, 16~18일 설 연휴 응급실 '24시간 정상 운영'

등록 2026.02.12 09:5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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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선병원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선병원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대전선병원은 오는 16~18일 설 연휴 기간에 응급실을 24시간 정상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병원은 연휴 기간에 응급의료센터를 중심으로 내과·외과 전문의가 협진 체계를 유지해 심근경색과 뇌졸중 등 신속한 처치가 필요한 중증 응급환자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대비한다.

특히 응급 전용 CT와 MRI, 혈관촬영실 등 주요 진단 장비를 응급실 내에 상시 운영하고 있어 검사부터 치료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응급 진료 시스템으로 환자 안전과 진료 효율을 동시에 확보할 방침이다.

남선우 병원장은 “설 연휴 기간에도 긴급한 의료 도움이 필요한 환자들이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도록 응급의료 체계를 철저히 유지하겠다”며 “지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지역 거점 병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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