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요리 잘하네…'임신' 김소영 위한 밥상 공개
![[서울=뉴시스]'신상출시 편스토랑'(사진=KBS 2TV 제공) 2026.02.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2/NISI20260212_0002062327_web.jpg?rnd=20260212103443)
[서울=뉴시스]'신상출시 편스토랑'(사진=KBS 2TV 제공) 2026.02.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3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그의 육아 일상이 공개된다.
오상진은 이른 새벽부터 밤까지 주방을 지키며 가족을 위한 요리에 몰두한다.
이날 그는 채소를 싫어하는 7살 딸 수아를 위해 '팔뚝 카레'를 만든다. 양파를 팔뚝으로 으깨듯 볶아 붙은 이름이다.
요리 도중 수아는 아빠 머리에 장난감 파마롤을 말며 장난을 친다. 그 와중에도 오상진은 웃음을 잃지 않는다.
하지만 수아가 "이거 양파야?"라고 묻자 긴장감이 감돈다. 정성 가득한 카레를 딸이 먹을지 관심이 쏠린다.
오상진의 요리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임신 중인 아내 김소영을 위해 밤늦게까지 밥상을 차린다. 김소영은 감동의 반응을 보인다.
오상진은 육아와 살림을 책임지는 '오집사'의 솔직한 속마음도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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