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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농막화재, 산불로 번졌다…헬기 6대 투입 등 진화중

등록 2026.02.12 12:36:54수정 2026.02.12 13: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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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소방대응 2단계 발령…다시 1단계로 하향

[양양=뉴시스] 강원 양양군 현북면 장리 산불 현장 모습. (사진=강원도소방본부 제공) 2026.02.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양양=뉴시스] 강원 양양군 현북면 장리 산불 현장 모습. (사진=강원도소방본부 제공) 2026.02.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양=뉴시스] 이순철 기자 = 12일 오전 10시12분께 강원 양양군 현북면 장리의 한 농막에서 발생한 화재가 인근 야산으로 번져 소방당국이 한때 대응2단계를 발령했다.

이날 불로 농막과 비닐하우스 1채가 모두 불에 타고 인근 노약자 시설 입소자 19명도 대피했다. 또 인근에 거주하던 주민 2명도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11시48분께 대응2단계를 발령하기도 했다. 현재는 대응1단계로 하향한 상태이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헬기 6대, 인력 113명, 장비 38대를 동원해 진화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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