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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다르크'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 설 연휴 호남 민생투어

등록 2026.02.12 13:45:07수정 2026.02.12 14: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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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3~15일 광주·전남·전북 민생 현장 방문 현안 청취

"호남 산업혁신 전환과 소멸 위기 돌파 쇄빙선 되겠다"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가 16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린 정당 지도부 초청 오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1.16. bjko@newsis.com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가 16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린 정당 지도부 초청 오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1.16. [email protected]


[광주=뉴시스] 송창헌 기자 = '용다르크'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와 당 관계자들이 설 명절을 맞아 13~15일 호남 민생투어에 나선다.

기본소득당 전남도당·광주시당·전북도당이 공동기획한 이번 방문에서 용 대표는 13일 광주시민단체협의회 간담회, 14일 전남 목포소상공인연합회 간담회, 15일 전북 민생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12·29 여객기참사 분향소도 추모 방문할 계획이다.

이번 일정에는 박은영 광주시당 위원장, 문지영 전남도당 위원장, 김철호 전북도당 위원장이 동행한다.

기본소득당은 '기본소득 전도사'로 불리는 용 대표를 중심으로 농어촌 기본소득 실현, 호남 의정보고회, 전남·광주 통합특별법 발의 등 호남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방문도 호남 지역민들과 친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호남과 함께 성장하는 차세대 진보정당으로 거듭나겠다는 용 대표의 의지로 추진됐다.

용 대표 측은 "기본소득당은 선도적인 정책적 대안으로 호남 산업혁신 전환과 인구 소멸 위기 돌파에 앞장서는 쇄빙선이 되겠다"며 "지역민들과 가까이서 인사를 나누고 호남 발전의 길을 함께 논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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