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윤 남동발전 사장 사의…창원시장 출마 예정

강기윤 한국남동발전 사장 *재판매 및 DB 금지
12일 남동발전 등에 따르면 강 사장은 최근 사표를 제출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사표가 수리되면 경영혁신 부사장이 사장 직무대행을 맡게 된다.
지난 2024년 11월 제9대 한국남동발전 사장으로 취임한 강 사장의 임기는 오는 2027년 11월까지다. 1년 9개월 남았다.
강 사장은 19·21대 국회의원 출신으로 창원시장 후보군으로 꾸준히 거론돼 왔다.
강 사장은 오는 3월1일 창원대에서 저서 'CEO 강기윤 창원을 경영하라' 출판기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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