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변요한, 연인 티파니와 결혼 소감…"응원주신 만큼 잘 살겠다"

등록 2026.02.12 15:24:22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변요한이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이종필 감독)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파반느'는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게 되는 영화다. 오는 20일 공개. 2026.02.12. jini@newsis.com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변요한이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이종필 감독)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파반느'는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게 되는 영화다. 오는 20일 공개. 2026.02.1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변요한이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 영과의 결혼에 대해 "응원해주신 만큼 잘 살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변요한은 12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 제작보고회에서 연인 티파니 영과의 결혼 소감을 묻는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변요한은 "'파반느'를 봐야 하는 이유"라며 "사랑을 주고 받는 것이 무엇인지 이 영화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분들을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또한 그는 행사가 끝나갈 무렵 "사랑이라는 감정은 과학으로도 설명할 수 없고 어느 곳이든 산소처럼 존재한다. 그런 영화가 탄생한 거 같고, 여러분이 정말 사랑할 영화 '파반느'를 꼭 만나보시길 바란다. 사랑하세요"라고 덧붙였다.

변요한과 티파니 영은 지난해 12월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두 사람은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식이 삼촌'에서 변요한은 엘리트 청년 김산을, 티파니 영은 김산의 조력자 레이첼 정 역을 맡아 로맨스 연기를 펼쳤다.

변요한이 출연한 '파반느'는 오는 20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파반느'는 박민규 작가의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각색한 작품이다.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변요한은 락 음악을 좋아하는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요한'을 연기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