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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이노엔, '술자리 필수템' 컨디션 Z세대서포터즈 출범

등록 2026.02.17 08: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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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40명 크루원으로 활동

[서울=뉴시스] HK이노엔 대학생 서포터즈 ‘컨디션 C.R.E.W’가 발대식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HK이노엔 제공) 2026.02.1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HK이노엔 대학생 서포터즈 ‘컨디션 C.R.E.W’가 발대식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HK이노엔 제공) 2026.02.1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소헌 기자 = HK이노엔이 Z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대학생 서포터즈 '컨디션 C.R.E.W(크루)' 발대식을 개최했다.

17일 HK이노엔에 따르면 '컨디션학과 개강총회'를 콘셉트로 열린 이번 발대식에 크루원으로 선정된 대학생 40명과 곽달원 HK이노엔 대표가 참석했다.

컨디션 C.R.E.W는 'Condition, Relationship, Experience, Wave'의 약자로 컨디션과 함께 관계를 형성하고 경험을 나누며, 새로운 트렌드의 물결을 만들어가는 Z세대 대표 크루라는 의미를 담았다.

크루원으로 선정된 이들은 약 4개월 동안 컨디션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경험하고, 콘텐츠로 확산하는 역할을 맡는다.

OT, MT, 축제 등 대학교 행사를 중심으로 샘플링 활동을 진행하고 매달 숏폼 콘텐츠 제작 미션도 수행할 예정이다.

발대식 현장에는 컨디션에 대한 이해를 돕고 소속감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컨디션을 비롯해 비원츠, 스칼프메드 등 HK이노엔의 다양한 브랜드 상품이 포함된 굿즈가 제공됐고, 컨디션 포스터를 연상할 수 있는 포토존도 설치됐다. 또 팀 미션을 위한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HK이노엔 컨디션 브랜드 담당자는 "Z세대와의 소통 확대를 통해 '술자리 필수템' 컨디션의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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