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문화재단, 기획공연 '음악, 이야기를 만나다' 개최

이번 공연은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연주 단체와 전문 해설이 함께하는 공연으로 시민들이 클래식 음악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음악감독 겸 지휘자 서진의 지휘와 음악평론가 장일범의 해설을 통해 관객들은 작품이 만들어진 배경과 작곡가의 생각, 음악이 표현하는 장면과 감정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며 클래식을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다.
공연은 헤이리 예술마을을 중심으로 다양한 공연과 프로젝트를 이어오며 지역 문화 예술의 정체성을 음악으로 확장해 온 '헤이리 챔버 오케스트라'가 중심이 돼 무대를 이끈다.
비발디 사계 중 '겨울'을 비롯한 서양 클래식 작품과 한국 가곡 '뱃노래'를 함께 선보여 시대와 문화에 따라 달라지는 음악 표현의 차이를 비교하며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돼 공연의 재미와 이해를 동시에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 예매 및 자세한 사항은 파주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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