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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식]광산구, 해빙기 취약시설들 안전 점검 실시 등

등록 2026.02.23 13: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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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광주 광산구는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붕괴·전도 낙석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점검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사진=광주 광산구 제공) 2026.02.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광주 광산구는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붕괴·전도 낙석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점검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사진=광주 광산구 제공) 2026.02.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광주 광산구는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붕괴·전도 낙석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점검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해빙기인 이달부터 4월 사이에는 지반이 약해져 건축물 붕괴나 낙석, 도로 파임(포트홀) 등 사고 위험이 급증하는 시기다.

구는 공사장, 급경사지, 재난취약시설 등 52곳에 대해 안전관리자문단과 합동으로 점검에 나선다. 주요 점검 사항은 공사장 안전관리 실태, 급경사지 사면 안정성, 기초지반 침하 여부, 구조물 균열·파손, 비탈면 토사 유출 등이다.

현장에서 시정할 수 있는 가벼운 사항은 바로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관리 주체에 시정 명령·개선 권고를 한다. 붕괴 위험이 있는 급경사지 4곳에 대한 사면 정비와 옹벽 설치 공사 등도 차례로 시행한다.

◇광산구, '정보 그늘 없게' 광산구 주민 정보화 교육
[광주=뉴시스] 광주 광산구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광주=뉴시스] 광주 광산구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광주 광산구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정보 취약 계층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주민 정보화 교육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집합교육은 구청 6층 구청 전산교육장과 첨단종합사회복지관 4층 첨단전산교육장에서 진행한다.

집합교육 과정은 한글 문서 작성, 엑셀·파워포인트, 인공지능(AI) 활용, 유튜브 창·제작자, 무인 키오스크와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등 실생활과 취업에 도움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했다. 신청은 광산구 누리집 또는 전화,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접수는 매달 세 번째 주 월요일에 진행한다.

찾아가는 디지털 활용 방문교육은 구민 5명 이상이 모여 신청하면 강사가 경로당, 아파트 등 원하는 장소로 직접 방문해 교육한다. 스마트폰 활용 기초과정부터 보이스피싱 방지 앱 활용, 키오스크 체험, 생성형 AI 활용 등을 교육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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