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총회, 우크라이나 "즉시, 무조건 휴전 요구" 결의안 24일 채택
우크라 침공 4주년 맞아 제 11차 특별총회에서 통과
유럽국가들 발의, 찬성 107 반대 12 기권 51로 채택
우크라 주권· 영토보장 명기됐지만 법적 구속력 없어
![[유엔본부= 신화/뉴시스] 뉴욕의 유엔본부에서 열린 1월 15일 유엔총회에서 안토니우 구테흐스 사무총장이 세계 평화 유지를 위한 회원국들의 참여와 정의를 호소하는 연설을 하고 있다. 유엔총회는 2월 24일 특별 총회를 열고 우크라이나 전쟁 4주년째를 맞아 이 전쟁의 즉각적이고 무조건의 중지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2026. 02. 25.](https://img1.newsis.com/2026/01/16/NISI20260116_0021128680_web.jpg?rnd=20260225091800)
[유엔본부= 신화/뉴시스] 뉴욕의 유엔본부에서 열린 1월 15일 유엔총회에서 안토니우 구테흐스 사무총장이 세계 평화 유지를 위한 회원국들의 참여와 정의를 호소하는 연설을 하고 있다. 유엔총회는 2월 24일 특별 총회를 열고 우크라이나 전쟁 4주년째를 맞아 이 전쟁의 즉각적이고 무조건의 중지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2026. 02. 25.
이번 결의안 초안은 우크라이나와 다수의 유럽국가들이 공동으로 작성해서 우크라이나 전쟁 4주년을 맞아 유엔 총회의 제 11차 특별 회의에 상정했다.
결의안은 찬성 107표, 반대 12표, 기권 51표로 채택되었다.
미국은 표결을 기권한 나라에 속했고 러시아는 이 결의안에 반대표를 던졌다.
결의안 내용엔 "우크라이나의 국제적으로 공인된 국경과 통일된 국토, 주권과 독립을 인정한다"는 내용이 담겼지만, 현실적으로 법적인 구속력은 가지고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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