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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눈높이에 맞춰 우체금 예금 알려요"…서포터즈 활동 시작

등록 2026.02.25 16: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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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 제16기 우체국예금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

전국 60여명의 대학생 선발…3월부터 브랜드 홍보 등 활동

 [서울=뉴시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가 ‘제16기 우체국예금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 (사진=우정사업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가 ‘제16기 우체국예금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 (사진=우정사업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심지혜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제16기 우체국예금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발대식은 우정사업본부 전반에 대한 소개와 함께 서포터즈간 유대감 강화, 팀워크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우체국예금 서포터즈라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열정 가득한 활동을 다짐했다.

우체국예금 대학생 서포터즈는 오는 9월까지 약 7개월 동안 우체국예금의 주요 상품과 서비스 등을 대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홍보와 예금 신상품 기획 참여, 현장 체험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소정의 활동비가 지원되며, 활동기간 중 우수한 성과를 낸 팀과 개인에게는 상장 및 포상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은 “대학생 서포터즈는 청년 세대와 우체국예금을 연결하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젊은 시각에서 제안하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활동을 통해 우체국예금의 공공성과 신뢰를 더욱 알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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