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눈높이에 맞춰 우체금 예금 알려요"…서포터즈 활동 시작
우정사업본부, 제16기 우체국예금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
전국 60여명의 대학생 선발…3월부터 브랜드 홍보 등 활동
![[서울=뉴시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가 ‘제16기 우체국예금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 (사진=우정사업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5/NISI20260225_0002070347_web.jpg?rnd=20260225161240)
[서울=뉴시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가 ‘제16기 우체국예금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 (사진=우정사업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발대식은 우정사업본부 전반에 대한 소개와 함께 서포터즈간 유대감 강화, 팀워크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우체국예금 서포터즈라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열정 가득한 활동을 다짐했다.
우체국예금 대학생 서포터즈는 오는 9월까지 약 7개월 동안 우체국예금의 주요 상품과 서비스 등을 대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홍보와 예금 신상품 기획 참여, 현장 체험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소정의 활동비가 지원되며, 활동기간 중 우수한 성과를 낸 팀과 개인에게는 상장 및 포상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은 “대학생 서포터즈는 청년 세대와 우체국예금을 연결하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젊은 시각에서 제안하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활동을 통해 우체국예금의 공공성과 신뢰를 더욱 알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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