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장애인체육회, 장애인 청년 예체능 인재 양성 본격화
자립준비청년 예체능 인재 양성 위한 업무 협약
![[서울=뉴시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삼표그룹 장학재단인 정인욱학술장학재단, 초록우산과 자립준비청년 예체능 인재 양성 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6/NISI20260226_0002070892_web.jpg?rnd=20260226101131)
[서울=뉴시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삼표그룹 장학재단인 정인욱학술장학재단, 초록우산과 자립준비청년 예체능 인재 양성 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협약은 예체능 분야에 재능과 열정을 가진 장애인 자립준비청년, 예비 자립준비청소년을 발굴하고, 이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 주요 내용은 사업 역할 분담 및 협력, 사업 홍보 등이며 세 기관은 사업 운영 과정에서 관리와 자문에 긴밀히 협력하고, 더 많은 자립준비청년이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전선주 대한장애인체육회 선수촌장은 "체육에 재능이 있는 장애청소년과 청년들이 환경적 제약을 넘어 자신의 꿈을 이어갈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된 것은 뜻깊게 생각한다"며 "대한장애인체육회도 잠재력 있는 장학생을 적극 발굴하고, 선정된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하며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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