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우상호 강원지사 후보 단수공천…'하위 20%' 오영훈 이의신청 기각
민주 "당 지탱한 우상호 역량, 강원도 요구에 부응할 수 있어"
'하위 20%' 오영훈 제주지사, 이의신청 기각…"평가 흠결 없어"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6·3 지방선거 강원도지사에 도전하는 우상호 전 대통령실 정무수석이 지난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더불어민주당 당사에서 열린 중앙당공천관리위원회 2차 회의 및 광역단체장 후보자 면접에 앞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02.23. suncho21@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23/NISI20260223_0021184816_web.jpg?rnd=20260223164939)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6·3 지방선거 강원도지사에 도전하는 우상호 전 대통령실 정무수석이 지난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더불어민주당 당사에서 열린 중앙당공천관리위원회 2차 회의 및 광역단체장 후보자 면접에 앞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02.2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신재현 이창환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27일 6·3 지방선거 강원지사 후보로 우상호 전 대통령실 정무수석을 단수공천하기로 했다.
김이수 민주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국회 본청 기자간담회를 통해 "지금까지 당을 지탱해온 우상호 후보의 탁월한 역량이 강원특별자치도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밝혔다.
민주당 공관위는 선출직 공직자 평가 하위 20%에 해당한 오영훈 제주지사의 이의 신청은 기각 처분했다.
조승래 사무총장은 "선출직평가위원회 평가 결과에 이상이 없었다"며 "흠결이나 하자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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