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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 "차세대 창상피복재 '아르케' 도입·판매 계약"

등록 2026.02.27 11: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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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과 독점 유통 계약 체결

[서울=뉴시스] 휴메딕스는 도움 주식회사와 아르케에 대한 독점 판매 계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휴메딕스 제공) 2026.2.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휴메딕스는 도움 주식회사와 아르케에 대한 독점 판매 계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휴메딕스 제공) 2026.2.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휴온스그룹 휴메딕스가 창상피복재 '아르케(ARCHE)'의 판권을 도입하며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섰다.

휴메딕스는 최근 도움 주식회사와 아르케에 대한 독점 판매 계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휴메딕스는 아르케의 국내 독점 유통사로 유통, 마케팅, 판매를 담당하게 된다. 계약을 통해 유통망을 전국 단위로 확대하고 제품 공급과 관리 체계를 확립하겠다는 목표다.

아르케는 식물 유래 저분자 수용성 키토산 원료의 특성을 적용한 창상피복재다. 피부 장벽이 손상된 부위에 사용해 피부 재생을 촉진한다.

아르케의 주원료인 저분자 수용성 키토산(ISC)은 도움 주식회사에서 자체 개발했다. 임상을 통해 항균, 항진균, 항염, 상처 치유는 물론 두피 케어 가능성이 나타났다고 회사는 말했다.

아르케의 ISC는 평균 500달톤(Da)의 저분자로, 생리활성이 높고 화학적 가수분해가 아닌 효소 가수분해 공정을 적용했다.

휴메딕스 강민종 대표는 "이번 총판 계약은 에스테틱 사업 영역 확장을 위한 전략적 선택이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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