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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개발공사, 국민권익의 날 부패방지 부문 대통령 표창

등록 2026.02.27 14: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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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시스] 2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제14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에서 전남개발공사가 부패방지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 = 전남개발공사 제공). 2026.02.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무안=뉴시스] 2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제14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에서 전남개발공사가 부패방지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 = 전남개발공사 제공). 2026.02.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무안=뉴시스] 구용희 기자 = 전남개발공사는 2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4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에서 부패방지 부문 최고 영예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매년 2월27일을 국민권익의 날로 지정, 부패방지 및 권익구제 분야 우수 기관과 유공자를 포상하고 있다.

공사는 2020년 청렴도 5등급에서 5년 만에 청렴도 1등급을 달성하면서 새롭게 변모했다. 이를 위해 지방공사 최초로 준법감시위원회를 도입하고, 청렴윤리경영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을 규정화하는 등 윤리규범체계를 강화했다.
 
또 부동산 투기방지시스템, 동행변호사, 인공지능(AI) 청렴챗봇, 미리체크 제도 등 예방 중심의 스마트 내부통제 시스템을 구축해 청렴을 조직의 문화로 안착시켰다.

장충모 사장은 "이번 대통령 표창은 준법경영 체계를 공고히 하고 청렴을 실천해 온 임직원 모두의 헌신이 만들어 낸 값진 결실"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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