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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자숙' 배성우, '끝장수사'로 복귀…4월 개봉

등록 2026.03.03 11: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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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과거 음주운전 물의로 자숙 기간을 가졌던 배우 배성우의 복귀작 영화 '끝장수사'가 오는 4월 2일 개봉을 확정했다.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2026.03.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과거 음주운전 물의로 자숙 기간을 가졌던 배우 배성우의 복귀작 영화 '끝장수사'가 오는 4월 2일 개봉을 확정했다.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2026.03.0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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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과거 음주운전 물의로 자숙 기간을 가졌던 배우 배성우가 영화 '끝장수사'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배급사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는 3일 '끝장수사' 티저 포스터 및 예고편을 공개하며 홍보에 나섰다.

'끝장수사'는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 범죄 수사극이다. 촌구석으로 좌천된 베테랑 형사 재혁(배성우)과 인플루언서 출신 신입 형사 중호(정가람)가 하나의 살인사건을 두고 진범을 찾기 위해 서울로 상경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번 작품은 배성우의 복귀작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모인다. 배성우는 2020년 11월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뒤 당시 출연 중이던 드라마에서 하차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일부 OTT 시리즈와 영화로 활동 재개를 타진해 왔으며, 이번 영화에서는 '막 나가는 베테랑 형사' 재혁 역을 맡아 정면 돌파에 나선다.

연출은 시리즈 '그리드' '지배종' 등 장르물에서 역량을 보여준 박철환 감독이 맡았다. 박 감독의 첫 영화 연출작인 이번 작품에는 정가람을 비롯해 이솜, 조한철, 윤경호 등이 합류했다. 원래 해당 영화 제목은 '출장수사'였으나 이번에 개봉을 확정하면서 '끝장수사'로 변경했다.

'끝장수사'는 오는 4월2일 개봉한다.
[서울=뉴시스] 과거 음주운전 물의로 자숙 기간을 가졌던 배우 배성우의 복귀작 영화 '끝장수사'가 오는 4월 2일 개봉을 확정했다.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2026.03.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과거 음주운전 물의로 자숙 기간을 가졌던 배우 배성우의 복귀작 영화 '끝장수사'가 오는 4월 2일 개봉을 확정했다.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2026.03.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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