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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경주병원 24대 병원장은?…이동석 교수 임명됐다

등록 2026.03.03 14: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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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뉴시스] 이동석 동국대학교 경주병원장. (사진=동국대학교 경주병원 제공) 2026.03.03. photo@newsis.com

[경주=뉴시스] 이동석 동국대학교 경주병원장. (사진=동국대학교 경주병원 제공) 2026.03.03. [email protected]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동국대학교 경주병원은 이동석 교수를 제24대 병원장으로 임명했다고 3일 밝혔다.

이 병원장은 소아 심장학, 내분비학이 전문 분야다. 임기는 내년 2월 말까지다. 이 병원에서 15·19대 병원장을 역임했다.

그는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대한심장학회, 대한소아과학회, 대한소아심장학회, 대한내분비학회 등 대외 학술학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병원장은 "풍부한 경영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병원의 비전과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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