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FC 안양, 8일 제주SK FC 상대 2026 시즌 첫 개막전

등록 2026.03.04 17:38:41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자동차 경품 등 이벤트 다채

[안양=뉴시스]FC안양 선수들이 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을 찾은 FC안양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사진=안양시 제공02026.03.04.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안양=뉴시스]FC안양 선수들이 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을 찾은 FC안양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사진=안양시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안양=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안양시는 축구 K리그1 FC안양이 8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제주SK FC를 상대로 2026년 시즌 첫 홈 경기를 치른다고 4일 밝혔다.

FC안양은 지난 2일 대전하나시티즌과의 시즌 첫 번째 경기에서 1대 1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챙겼다. 원정 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조직력을 선보인 안양은 이번 홈 경기에서 반드시 승점 3점을 따내겠다는 각오다.

FC안양은 8일 홈 개막전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선수들과의 미니 풋살, 선착순 캡슐드로우 응모권 지급, 셀프 포토부스 등 체험과 함께 다양한 메뉴의 푸드트럭을 배치해 축제 분위기를 연출한다.

경기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자동차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준비했다.

FC안양 구단주인 최대호 안양시장은 "K리그1 무대에서 다시 한 번 시민과 함께 호흡할 수 있게 됐다"며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께서 홈 개막전을 찾아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