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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서 화물차에 치인 80대 숨져

등록 2026.03.06 16:14:19수정 2026.03.06 17: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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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t 화물차가 길 건너던 남성 들이받아

[서울=뉴시스] 한이재 기자 = 18일 오후 서울에 있는 한 119안전센터에 로고가 보이고 있다. 2025.09.18. nowone@newsis.com

[서울=뉴시스] 한이재 기자 = 18일 오후 서울에 있는 한 119안전센터에 로고가 보이고 있다. 2025.09.1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다솜 기자 =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서 길을 건너던 80대 남성이 화물차에 치여 숨졌다.

6일 소방 당국 및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2분께 홍은동의 한 사거리 횡단보도에서 60대 남성이 몰던 3.5t 화물차가 길을 건너던 80대 남성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차에 치인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 조사 결과 화물차 운전자에게 음주나 약물 운전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와 운전자 및 보행자의 과실 여부 등을 조사 중에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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