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급반등에 증권주도 '들썩'…키움증권 7%↑
미 반도체주 강세·야간선물 급등 영향

키움증권 신사옥(사진=키움증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결 기대감에 10일 코스피가 반등하면서 증권주에도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7분 기준 키움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3만1000원(7.47%) 오른 44만6000원에 거래 중이다.
미래에셋증권(5.14%), 삼성증권(5.13%), 상상인증권(5.55%), SK증권(5.03%), 신영증권(4.88%), 대신증권(3.84%), NH투자증권(4.58%), 한국금융지주(4.13%) 등도 동반 강세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 대비 271.34포인트(5.17%) 오른 5523.21로 출발하며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미국 반도체주 강세와 코스피 야간선물 급등 영향이 반영되며 반도체를 비롯한 전일 낙폭이 컸던 종목을 중심으로 상승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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